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작전에 투입된 미군 병력이 약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5일(현지시각)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의 조선소에서 해군 장병과 조선업 종사자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약 200명의 미군이 카라카스 시내에 진입해 미국 사법당국이 기소한 인물(마두로 대통령)을 법 집행 지원 차원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3일 '확고한 결의'로 명명된 기습 작전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과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를 카라카스의 안전가옥에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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