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나비 김흥국이 인생 신곡으로 가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김흥국은 2025년 12월 31일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마치면서 “인생이 늘 곧게만 가지는 않더라.돌아서도 멈춰 서도 결국은 가게 된다.지금은 그 사실을 조용히 노래하고 싶다.이 노래는 감정을 과하게 실어, 잘 부르는 것보다 덜어내는 게 중요하다”면서 녹음실 관계자들에게 전했다.
작업 시간 내내 가사 한 줄 한 줄을 되짚으며 감정을 절제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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