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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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런던·프라하·시드니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 투입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전용기를 미국·유럽·동남아에 이어 대양주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마일리지 전용기 최초로 런던, 프라하, 시드니 노선에 투입된다.

이날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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