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씁쓸한 가정사 고백했다…"父 외도, 금목걸이 두르고 바람"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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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씁쓸한 가정사 고백했다…"父 외도, 금목걸이 두르고 바람" (동상이몽2)

이날 홍윤화는 김민기와 새해 1월 1일까지 총 40kg을 감량하면 금팔찌를 받기로 약속한 사실을 상기했다.

이 가운데 이지혜는 "우리 엄마 보쌈집 잘될 때 아빠가 저걸 목에 하고 다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장사는 엄마가 하고, 아빠가 저걸 사고 돌아다녔다"며 "그래서 바람을 피웠네"라고가정사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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