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기습 체포한 이후 서반구 전역으로 미국의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고 시사한 가운데, 그린란드, 이란, 쿠바, 멕시코, 콜롬비아가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고 BBC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마약·제재·군사 작전 위협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일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을 향해 “조심하라(Watch his ass)”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 개입은 필요 없을 것”이라며 “쿠바는 곧 무너질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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