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서 생환한 안네 프랑크 의붓자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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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서 생환한 안네 프랑크 의붓자매 별세

'안네의 일기'의 저자 안네 프랑크의 의붓 자매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인 에바 슐로스가 지난 3일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2차대전 종전 후 안네 프랑크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와 슐로스의 어머니는 암스테르담에서 만나 재혼했다.

이로써 슐로스는 1945년 수용소에서 사망한 안네의 사후 의붓 자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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