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대 술에 취해 ‘야차룰’ 난투극을 벌인 현직 해병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은 5일 오전 8시13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한 노상에서 서열을 가릴 목적으로 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야차룰은 규칙이 없는 싸움을 뜻하는 것으로 일반 격투기에서 금지된 기술도 사용하는 거친 격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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