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진은 “현실적으로 사회의 시선을 신경 안 쓰고 만날 수 있을까 걱정했다.그래도 본희 씨가 궁금하고 내가 느꼈던 이 감정대로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여전히 구본희에게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낮 데이트로 구본희와 만났던 김상현은 고소현과 밤 데이트에서 만났다.
내 마음 가는 대로 하자’고 생각하고 있다”며 흔들렸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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