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이후 2025년까지 모금액이 약 9억4천만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확보된 기부금은 시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여 투입해 기부자와 지역 주민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지역 활성화의 마중물 구실을 하고 있다.
기부금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민 체감형 기금사업'에 투입돼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냈고, 이 같은 사업을 통해 교통안전·휴식공간 마련·통학 환경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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