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이날부터 이틀간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 마련한 단독 전시 공간에서 △가전 연결 경험 △TV 서비스 △보안 △디자인 등을 주제로 총 4개 세션의 삼성 기술 포럼을 진행한다.
(사진 왼쪽부터) HCA(Home Connectivity Alliance) 의장을 맡고 있는 최윤호 삼성전자 DA사업부 프로, 하트포드 스팀 보일러(HSB)의 제드 우시치 부사장, 시장조사업체 페이버스테크의 마이크 페이버스 사장, 오디오 라이브 콘텐츠 플랫폼 스푼(The Spoon)의 마이클 울프 창업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의 ‘삼성 테크 포럼’에서 인공지능(AI) 홈 생태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와 AI 가전을 기반으로 HSB와 협업한 ‘스마트홈 세이빙’(Smart Home Savings)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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