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미래를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 실행’을 제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올해 핵심 전략으로 △점안제 프로젝트 및 BFS(Blow-Fill-Seal, 단일용량 무균) 설비 확충 △개량신약 중심 연구개발(R&D) 강화 △핵심 제품 집중 육성 △글로벌 안과 파트너십 확대 △수익 구조 다변화 및 B2C 시장 공략 등 5대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끝으로 남 대표는 “붉은 말이 상징하듯 2026년은 국제약품이 과감한 실행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해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간다면 목표한 성과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