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 크리스티안 아로요(31)가 3년 만에 빅리그 복귀를 노린다.
아로요가 메츠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메츠는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 2루수 마커스 시미언의 입지가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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