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5억6천5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해 강원특별자치도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 모금 성과는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져 답례품 제공과정에서 총 4억1천900만원 규모의 지역 특산물 판매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화폐 강릉페이(3만원권)를 선택한 기부자가 842명에 달해 강릉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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