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 365 운동 결의대회./김해시 제공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2026년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시행을 앞두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무재해·무사고 365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안전 문화 정착에 나섰다.
이번 결의대회는 전 직원이 안전모와 안전화 등 보호구를 직접 착용한 상태로 참여했다.
공사는 올해부터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제도'를 공식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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