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굶주림 끝?..개전 후 최초로 1월 칼로리 최저기준 충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가자지구 굶주림 끝?..개전 후 최초로 1월 칼로리 최저기준 충족

유엔 구호기구인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가자지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호 식품 배급이 2023년 10월 개전 이래 처음으로 1월 배급량이 최소 필요 칼로리의 기준을 2년여 만에 충족시켰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엔은 "지난 해 10월 10일 가자 정전협정이 발표된 이후에도 가자 주민들의 식량 배급은 필요한 최저 칼로리의 50%에서 75 %사이에 머물러 있었다"고 설명했다.

OCHA 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한 달 동안 지원국들과 공동으로 가자지구에 8만 팰리트가 넘는 구호품 물량을 반입하는 데 성공했으며 특히 식량과 식품 지원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