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증 뇌경색도 빨리 치료해야 효과…"골든타임 4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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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뇌경색도 빨리 치료해야 효과…"골든타임 42시간"

고대구로병원은 신경과 이건주 교수팀(고대구로병원 신경과 이건주 교수·신재민 전공의)이 경증 뇌경색 및 미니뇌졸중 환자의 치료가 빠를수록 재발 및 심근경색, 사망 사건 발생의 예방 효과가 높고 42시간을 넘기면 효과가 없음을 밝혀냈다고 6일 밝혔다.

전체 환자를 이중항혈소판제요법을 받은 그룹과 단일항혈소판요법을 받은 그룹으로 분류하고, 치료요법 시작 시간을 증상 발생 시점부터 병원 도착까지의 소요시간 기준으로 24시간 이내, 24~72시간, 72시간 초과의 세 구간으로 나눠 90일 이내 뇌졸중 재발, 심근경색, 사망의 혈관성 사건 발생을 비교했다.

그 결과 기존 임상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바와 같이 증상 발생 후 24시간 이내에 이중항혈소판제요법을 시작한 경우, 단일항혈소판요법 그룹에 비해 혈관성 사건의 위험을 약 26% 낮출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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