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는 중국 푸싱제약그룹과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후보물질 AR1001의 아세안(ASEAN) 10개국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계약에서 인도를 제외하고 별도 판권 협상 대상으로 남겨뒀다.
회사는 14억 인구의 대형 시장인 인도에 대해 올해 상반기 예정된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Top-line) 발표 이후 임상 성과를 반영해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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