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RISE 체계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조 5000억 원 이상을 투입하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대학 지원체계로 지자체가 주도해 대학 지원과 인재 양성, 산업 연계, 지역 정주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는 올해 경북형 글로컬대학과 메가버스티 연합대학을 추진한다.
'경북형 글로컬대학'은 글로컬대학30에는 아쉽게 탈락하였으나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혁신 의지를 가진 대학들을 선정해 육성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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