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셀트리온 JP모건 출격…퓨쳐켐, 국내 최초 RPT 3상 본격화[바이오 월간맥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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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셀트리온 JP모건 출격…퓨쳐켐, 국내 최초 RPT 3상 본격화[바이오 월간맥짚기]

(그래픽=김일환 기자)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막...삼성바이오·셀트리온·디앤디파마텍 주목 글로벌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내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시간 12~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JP모건 측으로부터 공식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은 국내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셀트리온(068270) △디앤디파마텍(347850) △알테오젠(196170) △휴젤(145020)로 전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에서 임상 2상 투약이 진행 중인 MASH 치료제 ‘DD01’의 12주 및 24주 중간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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