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 V리그가 4라운드 중반으로 치닫는 가운데 '감독 사퇴'를 겪은 남녀부 4개 구단 모두 남은 시즌을 감독대행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우리카드는 마우리시오 파에스 전 감독이 사퇴한 뒤 박철우 코치에게 감독대행을 맡겼고, KB손보는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전 감독이 낙마한 후 하현용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지휘 중이다.
삼성화재 역시 감독 후보 리스트를 만들면서도 고준용 감독대행에게 신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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