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영국을 꺾고 2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로 나섰다.
2피리어드에서는 김도현(고려대)의 활약이 빛났다.
한국은 유효 슈팅(SOG) 숫자에서 37-28로 앞서며 경기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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