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봄배구 진출에 힘을 보탤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의 등록 절차를 마쳤다.
6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대표 경력의 미들 블로커 무사웰 칸(21·등록명 무사웰)의 선수 등록 절차를 전날 마치고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공시했다.
이에 따라 무사웰은 이날 오후 7시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V리그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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