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11년만 스크린 컴백…연상호 신작 ‘군체’ 30초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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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11년만 스크린 컴백…연상호 신작 ‘군체’ 30초 예고편 공개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군체’가 2026년 개봉을 공식 발표하며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영화는 ‘부산행’부터 ‘얼굴’, 시리즈 ‘지옥’ 등을 통해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이는 크리에이터로서 영화 팬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전지현을 비롯,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신선하면서도 강렬한 캐스팅 앙상블을 예고해 일찍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감염자들과 함께 빌딩에 고립된 생명공학자 권세정(전지현)의 의미심장한 대사로 시작되는 예고편은 사건의 중심에 선 서영철(구교환)의 의문스러운 표정으로 강렬한 서스펜스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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