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주거‧경제‧교육‧문화‧복지 5대 분야, 75개 정책을 담은 ‘2026년 달라지는 영등포’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 삶이 풍요로운 ‘문화도시’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여의도 브라이튼 스포츠 라운지, 서울체력9988 영등포체력인증센터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새롭게 조성하고, 실내파크골프장과 정원문화센터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문화‧여가 공간을 넓힌다.
아울러 영등포50플러스센터와 여의도어르신복지센터를 ‘여의도복지관’으로 통합하고, 부설 영등포 노후준비지원센터를 운영해 어르신을 위한 복지 서비스 연계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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