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콘크리트 마켓' 배우 이재인이 '희로' 캐릭터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재인은 황궁마켓에 등장, 친구의 복수를 꿈꾸는 희로로 분했다.
이재인은 "세희는 데려갔을 것 같다.그리고 희로한테는 더이상 머물 이유가 없지 않았을까.공존하는 것보다는 혼자 생존하는 게 낫다고 판단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다.감독님께 들은 짧은 전사에 의하면 희로가 계속 돌아다니며 살았고, 황궁마켓이 희로, 세정이 살던 곳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는 설정이라 희로와 세희가 멀리 가서 살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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