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겨울 휴식기에 치른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니온 베를린은 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에 바트 슐레마의 아인스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2-1로 이겼다.
우니온 베를린은 후반 48분 한 골을 내줬으나 더 이상 실점하지 않고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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