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회서 구단 대표 칭찬받은 NC 김휘집 "야구는 잘해야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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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서 구단 대표 칭찬받은 NC 김휘집 "야구는 잘해야 즐겁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이 구단 신년회 행사에서 대표이사, 감독, 주장으로부터 칭찬 세례를 받았다.

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의 2026년 신년회 행사에서 이진만 NC 구단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김휘집을 콕 찍어 칭찬했다.

1년을 온전히 NC에서 보낸 첫 시즌인 작년 성적은 타율 0.249, 홈런 17개, 56타점, 도루 10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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