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대통령, 수갑 찬 채 법정에 서서 이런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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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대통령, 수갑 찬 채 법정에 서서 이런 말을 했다

마두로 부부는 수감복 차림에 수갑을 찬 상태로 법정에 들어섰고 통역을 위한 헤드폰을 착용한 채 심리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곧이어 판사가 ‘마약 테러 공모’ 등 혐의를 낭독하고 입장을 묻자 마두로 대통령은 통역을 통해 “나는 결백하다.나는 유죄가 아니다.나는 품위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적용된 4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또 “나는 여전히 내 조국의 대통령”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카라카스에서 미국에 의해 끌려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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