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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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2027 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출범

임종상 기자┃서울시의회가 2027년 서울세계청년대회(WYD)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기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2027년 8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약 70만 명의 청년이 참여하는 초대형 국제행사”라며 “단순한 종교 행사를 넘어 인류 공동의 미래 의제를 청년의 시각에서 논의하는 지구촌 축제”라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시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회 준비와 운영 전반을 총괄할 전담 조직(TF) 구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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