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첫 대회에서 한일 에이스 대결을 벌이게 됐다.
작년 마지막 대회였던 파이널스 홍콩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했던 만큼 신유빈이 이번 챔피언스 도하 단식에서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작년 파이널스 홍콩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던 주천희는 세계 32위 류양지(호주)와 32강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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