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기자┃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재한캄보디아인 일부가 대한민국 정부를 비난하는 시위를 벌이고 국방부에 항의 청원을 제출한 사건과 관련해 “본국 내 국제범죄조직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부를 상대로 항의하는 작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한 규탄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문 의원은 “대한민국과 서울에 거주하면서 본국에 대한 애국심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조국을 위한다면 본국으로 돌아가 부패와 국제범죄조직에 맞서 싸우는 것이 순리”라며 본국 귀환을 촉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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