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될 봉천천 일대를 주민 친수공간으로 만들고자 '수변공간 활성화를 위한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계획은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 구간의 양안 500m 지상부를 대상으로 구민 수요를 반영한 수변 친화 생활공간 조성 방안을 담았다.
박준희 구청장은 "별빛내린천 복원부터 시작해 봉천천까지 생태하천으로 돌아오면 관악구는 도심 가운데 물길이 흐르고 물고기 떼와 새가 찾아오는 온전한 녹색 힐링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봉천천만의 특색있는 수변 공간을 조성해 관악의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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