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IT 직원들 잇따라 로펌行…전산 감독 공백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금감원 IT 직원들 잇따라 로펌行…전산 감독 공백 우려

금융감독원의 정보기술(IT) 보안 담당 직원들이 최근 대형 로펌으로 대거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금감원 관계자는 "경력 직원을 뽑으면 되지만 해당 직원들이 금융보안 업무에 숙련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또 시간이 필요하다"며 "결국 감독 공백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다른 금융권 관계자는 "로펌에 비해 업무 강도는 2배 이상인데 급여는 적고 야근 수당도 못 받으니 금감원 직원들이 대거 이탈하는 것"이라며 "특히 IT 담당 직원들은 임원이 될 확률도 낮고 내부에서 대우도 크게 좋지 않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