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관급 정례 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양국은 매년 최소 1회 장관급 회의를 개최해 교역, 투자, 공급망, 제3국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한중 산업단지 협력 강화 MOU 체결은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장쑤성 옌청, 산둥성 옌타이, 광둥성 후이저우 등 4개 지역을 중심으로 양국의 무역과 투자 협력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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