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돼 전사한 군인들을 기리는 전투위훈기념관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신문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주애는 식수에 참여해 김 위원장과 함께 삽으로 땅을 파 나무를 심고, 김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때 김 위원장 곁에서 미소 짓기도 했다.
김 위원장은 파병군을 각별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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