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는 "생각해보니까 우리 엄마 보쌈집 잘 될 때 우리 아빠가 저걸 목에 하고 다녔었다"거 운을 뗐다.
홍윤화는 "어머니가 잘되시는데 아버지가?"라고 반문했다.
김구라는 "(어머니는) 음식 하셔야 하니까 그걸 할 시간이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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