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은 '적토마' 고정운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감독이 K리그1 승격을 향해 달린다.
고 감독은 현역 시절 '적토마'라는 별명을 가진 스타 선수였다.
그런 부분이 감독으로서 힘들었다"며 "김포는 올해도 13명만 남고 다 바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