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이 김민재의 영입이 어려워지자 맨체스터 시티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단 아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AC밀란이 맨시티의 네덜란드 다용도 수비수인 나단 아케의 상황을 에의주시하고 있다.그 외에 여러 옵션을 검토하고 있으나 측면 수비까지 소화하는 아케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영입이 힘들어지자 아케로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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