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오랜 시간 선수와 감독으로 활약했던 돈 매팅리(64)가 은퇴를 번복하고 현장 지도자로 복귀한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가 올 시즌 벤치 코치를 맡아 롭 톰슨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필라델피아는 공교롭게도 매팅리의 아들인 프레스턴 매팅리(38)가 단장을 맡고 있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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