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해 신천지예수교회 자원봉사단,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 전개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경기 남부 지역연합회(회장 성창호)의 자원봉사자 규모가 해마다 늘어나면서 지난해 취약계층 1만여 명 이 따뜻한 손길을 전달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합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수혜 인원 총 1만 810명에게 사랑의 손길이 전달되어 전년(5459명) 대비 약 98%가 증가했고, 올해는 자원봉사자 인원을 대폭 확대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총 251일간 5176명의 봉사자가 지역 곳곳에서 봉사 활동을 전개해 전년 대비 각각 43.4%와 40.2% 증가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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