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오르반 총리, 국내외 정책에 "헝가리의 길" 가겠다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헝가리 오르반 총리, 국내외 정책에 "헝가리의 길" 가겠다 선언

헝가리의 빅토르 오르반 총리는 5일(현지시간) 앞으로 헝가리는 세계의 지정학적 상황이 아무리 급변하더라도 국내 정책과 외교 정책에서 "헝가리의 길"(Hungrian Path)을 가겠다고 선언했다.

오르반 총리는 지금처럼 국가의 주권과 독립이 점점 더 에너지 공급에 좌우되는 세계에서 에너지는 국가의 기술 발전에도 가장 중요한 것이므로, 헝가리는 에너지 부문의 안보와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헝가리는 앞으로 이민을 받아 들이거나 국내에 난민 수용소를 건설하지 않을 것이며 이민의 나라가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