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026년을 맞아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하고 금융을 통한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 부총리는 5일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를 대한민국 경제의 대도약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며 금융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 금융프로그램을 확산하고,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을 위한 사회연대금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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