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90분간 정상회담에 이어 2시간 동안 만찬을 함께 하며 신뢰 관계를 돈독히 했다.
만찬은 한중 양국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지난해 11월 경주에서 못다 나눈 대화를 이어갔다고 한다.
중국 곡으로는 시 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부른 히트곡 ‘누가 우리 고향을 좋다고 말하지 않겠어’가 연주됐다고 위 실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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