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우천 시 무패' 징크스를 밝힌 심권호가 미모의 요가 강사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경은 심권호에게 요가를 제안하며 40세 요가 강사를 초대했고, 심권호는 등장한 요가 선생님을 보자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어, 함께 요가를 하기 위해 실내로 자리를 옮겼고 심권호는 요가 강사의 짐을 나르며 자연스럽게 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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