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올해에도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린다.
김광현도 스프링캠프 시작 전부터 후배들과 구슬땀을 흘리며 반등을 노린다.
MLB에서 돌아온 첫 시즌인 2022시즌 28경기에서 13승 3패 평균자책점 2.13을 작성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던 김광현은 2024년과 2025년에는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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