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특급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언젠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팬 행사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매우 큰 구단이다.여기서 뛰는 건 꿈이다”라면서 “하지만 언젠가 분명히 레알 마드리드에 가고 싶다.내 꿈의 구단이다.우리끼리만 알고 있자”라고 말했다.
칼의 발언에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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