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 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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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 4회 연속 지정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6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로 4회 연속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는 국제 보건사업 수행을 위해 WHO가 각 분야 전문기관을 지정해 운영하는 국제 협력체로 현재 세계 80여 개국 800개 이상의 협력센터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국립환경과학원은 2026년 1월6일부터 2030년 1월5일까지 4년간 WHO 취약계층 환경보건 협력센터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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