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하트보다 더 높은 평가”…‘외국인 선수 맛집’ NC 선발투수 고민 해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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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하트보다 더 높은 평가”…‘외국인 선수 맛집’ NC 선발투수 고민 해결하나

NC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는 페디, 하트처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NC 다이노스의 새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이호준 감독(50)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NC는 2023시즌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에릭 페디(33·프리에이전트(FA)), 2024시즌 최동원상을 받은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25시즌 공동 다승왕에 오른 라일리 톰슨(30·NC) 등 우수한 외국인 투수들을 영입한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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