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 투어 막바지를 달리고 있는 조용필은 60년 지기 절친의 비보를 접하고 부르튼 입술을 한 채 빈소를 찾았다.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태진아는 "돌아가셨다는 게 실감은 안 난다"며 "저한테는 친형이나 다름없었다"고 생전 고인과의 추억을 꺼냈다.
형수가 나를 끌어안으면서 '태진아 씨 너무 고마워요'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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