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 사설] 체육인 유승민 회장이 준비한 첫 올림픽, 이제 한 달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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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 사설] 체육인 유승민 회장이 준비한 첫 올림픽, 이제 한 달 남았다

이번 올림픽은 우리 스포츠계에도 여러 의미를 지닌다.

코로나19로 밀렸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2023년에 이어 3년 만인 올해 개최를 선택하면서 동계올림픽(2월)~WBC(3월)~월드컵(6·7월)~하계아시안게임(9·10월)으로 이어지는 한국 스포츠의 4대 빅이벤트 일정표가 완성됐고 동계올림픽 첫 대회가 됐다.

다른 각도로 보면 이번 동계올림픽이 엘리트 체육인 출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하고 처음 치르는 메이저대회의 의미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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